피플 동정 박노벽 대사·송상현 교수 영산외교인상 수정 2016-03-09 23:40 입력 2016-03-09 22:50 박노벽(왼쪽·60) 주러시아 대사와 송상현(오른쪽·75)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서울국제포럼 제정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한다. 박 대사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송 교수는 국제형사재판소 소장으로서 국제형사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3-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40세에 결혼해 얻은 외아들인데 오토바이 사고… 6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2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3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4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5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 해…총리직 제안 거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눈 가려워 벅벅”…현미경으로 봤더니 속눈썹에 성관계로 감염된 ‘이것’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