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박노벽 대사·송상현 교수 영산외교인상 수정 2016-03-09 23:40 입력 2016-03-09 22:50 박노벽(왼쪽·60) 주러시아 대사와 송상현(오른쪽·75)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서울국제포럼 제정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한다. 박 대사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송 교수는 국제형사재판소 소장으로서 국제형사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3-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인도 놀러간 20대 여성 집단성폭행, 동행 남성은 사망… 범인 3명 사형 선고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충주맨 그만둔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관계자 만나..거취 관심 4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5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