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말까지 꽃샘추위 수정 2016-03-10 00:11 입력 2016-03-09 22:50 꽃샘추위 절정. boltagoo@seoul.co.kr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2도로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시작된 9일 오전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학생들이 겨울옷을 입은 채 등교하고 있다. 기상청은 영하권의 아침 날씨가 오는 12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3-10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2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3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4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5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학생 비보에 “참담하고 괴로워… 충분치 못했던 국가 책임 다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