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서는 휴대전화도 맘대로 못 써” 국제앰네스티 관계자가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 인권 기자회견에 참석해 ‘북한: 허락되지 않은 접속’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보이면서 북한 내 휴대전화 사용 및 외부 세계 정보 제한 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제앰네스티 관계자가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 인권 기자회견에 참석해 ‘북한: 허락되지 않은 접속’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보이면서 북한 내 휴대전화 사용 및 외부 세계 정보 제한 실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