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중요 부분만 비치는 ‘레드 시스루’ 드레스 수정 2016-03-09 16:34 입력 2016-03-09 16:34 비앙카 발티가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레알 레드 옵세션 파티(L’Oreal Red Obsession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비앙카 발티가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레알 레드 옵세션 파티(L’Oreal Red Obsession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4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5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국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4분 분량 “딴 남자에 오염 안 된 여자”…‘여성 비하’ 英 유명 브랜드 광고, 과거 논란도 파묘 [핫이슈] 4분 분량 “한국, 전쟁하면 북한에 패배할 수도”…트럼프도 손 못 대는 진짜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250억 들인 트럼프 연못”…오리 죽고 녹조·페인트 벗겨져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