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꽃샘추위에 ‘춥다 추워~’ 수정 2016-03-09 11:04 입력 2016-03-09 11:04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찾아온 9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나란히 마스크를 쓴 엄마와 초등학생 딸이 학교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2016. 3. 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찾아온 9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나란히 마스크를 쓴 엄마와 초등학생 딸이 학교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2016. 3. 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5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