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강심장!’ 난간 위 서서 건물 해체 작업하는 인부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3-08 16:03
입력 2016-03-08 16:02


‘세상에? 이게 가능한가요?’

건물 난간 위에 선 채로 해체 작업하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해외의 한 3층 높이 건물 위에 서서 해머질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남성은 놀랍게도 아찔한 높이의 건물 위에 서서 해머로 자신이 서 있는 건물 일부를 때려 부숩니다. 남성이 서 있는 외벽이 무너질까 보는 이들도 가슴을 졸입니다.


사진·영상= Liveleak / HufkyxRaa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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