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화면 속 황교안 국무총리…화면 밖 윤병세 외교부 장관 수정 2016-03-08 14:06 입력 2016-03-08 14:06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많이 본 뉴스 1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2 2009년 귀가하던 女 강제로…‘17년 미제’ 성폭행범 항소심서 ‘감형’ 3 김어준 징역 1년 구형…검찰 “허위사실로 이동재 비방” 4 트럼프 “대만이 美반도체 산업 훔쳐갔다” 5 1500명 한강 뛰려는데 “불법입니다” 경고…러너들 ‘분통’,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1500명 한강 뛰려는데 “불법입니다” 경고…러너들 ‘분통’, 무슨 일 “유부남 ‘이 말’ 믿고 만났다가 상간녀 소송당했습니다” 충격 사연 “월 1100만원 번다” 대박…야시장서 정장 입고 요리하는 19세男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