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화면 속 황교안 국무총리…화면 밖 윤병세 외교부 장관 수정 2016-03-08 14:06 입력 2016-03-08 14:06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2 “무조건 사고 터진다” 판매 중단 요구까지…‘절대 먹지 마세요’ 3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 4 ‘학폭 의혹’에 복귀 무산된 황영웅, 생기부 공개…“학폭 안 했다” 5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화이팅” 응원한 ‘케데헌’ 女스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중국인 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네요” 초토화된 일본 게스트하우스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