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화상 국무회의, 화면 속 황교안 국무총리 모두 발언 수정 2016-03-08 13:53 입력 2016-03-08 13:53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와 세종청사 간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황교안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2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3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