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버려진 책, 사라진 희망 조용철 기자 수정 2016-03-08 11:36 입력 2016-03-08 11:36 버려진 책, 사라진 희망 터키 아이발릭 해변 위에 난민들의 것으로 보이는 영어책이 흩어져있다. 지난 6일 (현지시각) 터키 에게해에서 그리스로 향하면 난민보트가 전복돼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AP=연합뉴스 터키 아이발릭 해변 위에 난민들의 것으로 보이는 영어책이 흩어져있다. 지난 6일 (현지시각) 터키 에게해에서 그리스로 향하면 난민보트가 전복돼 최소 25명이 사망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반쪽 됐네” 오은영, 완전히 달라진 얼굴…소유진도 ‘깜짝’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많이 본 뉴스 1 하메네이 사망에 ‘미스 이란’도 신났다…“공기 맑게 느껴지네요” 2 “나 장항준이야”…천만 눈앞 ‘왕사남’ 촬영 중 기저귀 보낸 사연 3 국산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원샷원킬’ 실전 성능 첫 입증 4 코스피 -7% ‘역대급 폭락’…애프터장서 삼성전자 11%↓ 5 “일주일 용돈 200원, 병 걸리자 산에 버려진 딸”…매출 530억 기업 일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