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근처 리첸에서 북극광(Aurora borealis)이 하늘에 퍼져 마치 하늘에 물감을 칠한 듯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냈다. AF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근처 리첸에서 북극광(Aurora borealis)이 하늘에 퍼져 마치 하늘에 물감을 칠한 듯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냈다. AF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근처 리첸에서 북극광(Aurora borealis)이 하늘에 퍼져 마치 하늘에 물감을 칠한 듯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