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중탁 회장 ‘佛 레지옹 도뇌르’ 수훈 수정 2016-03-07 23:04 입력 2016-03-07 22:36 이중탁 삼영무역 회장 이중탁(81) 삼영무역 회장이 7일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국가 최고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다. 이 회장은 한·불 합작법인인 에실로코리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양국 경제 협력과 우호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6-03-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4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5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