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시인협회상에 최문자 시인 수정 2016-03-07 23:16 입력 2016-03-07 22:36 최문자 시인 한국시인협회(회장 문정희)는 제48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자로 최문자 시인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해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파의 목소리’. 제12회 젊은 시인상은 시집 ‘딸꾹질의 사이학’(실천문학사)의 고영 시인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집 서울에서 열린다. 2016-03-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2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3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4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5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