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리온 ‘초코파이情 바나나’ 출시 수정 2016-03-07 22:29 입력 2016-03-07 22:04 오리온 ‘초코파이情(정) 바나나’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오리온이 ‘초코파이情(정) 바나나’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1974년 이 회사 초코파이가 탄생한 지 42년 만에 처음 선보인 자매품으로,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다. 20년 넘게 초코파이만 만들어 온 파이팀장을 중심으로 10여명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3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초코파이 바나나에는 바나나 원물이 들어 있다. 2016-03-0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많이 본 뉴스 1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3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4 독도 ‘마지막 주민’ 세상 떠나자…“유품 정리해달라” vs “예우 없었다” 갈등 5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