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의사봉 두드리는 안양옥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장 박윤슬 기자 수정 2016-03-07 15:29 입력 2016-03-07 15:29 ss-20160307-1427-34-40 안양옥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장이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본점에서 열린 대한체육회(통합체육회) 발기인 대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6. 3. 7. 박윤슬 기자 seul@seou.co.kr 안양옥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장이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본점에서 열린 대한체육회(통합체육회) 발기인 대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6. 3. 7. 박윤슬 기자 seul@seou.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냉부해’ 깜짝 발표에 축하 쏟아져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샤이니 태민, 얼굴 달라졌다고?…성형설에 직접 올린 사진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대체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 웅성웅성…동맹국 외교관들의 성토 2 승객 359명 태운 한강 유람선 좌초…서울시 “항로 이탈 가능성” 3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이제 비연예인이다” 푸념 4 K팝 또 일냈다…BTS, 영국 이어 미국까지 양대 앨범 차트 ‘싹쓸이’ 5 “열차에 오르려 따라가다”… 선로 추락 후 깔린 90대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와 수도요금 갈등…“호수에서 씻어” ‘월수입 5천’ 개그맨, 전재산 사기…“뇌종양에 청력 잃어” ‘대학로 이영애’였다던 배우…‘서울예대 여신’ 졸업사진 화제 “제발 놔주세요!” 울부짖는 9살 딸 앞에서 母 ‘질질’ 강제 연행…공항 체포 영상 논란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