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훤히 드러내고… 입고 다니기 민망한 패션

수정 2016-03-07 17:15
입력 2016-03-07 11:43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2017 가을/겨울 기성복 패션쇼’에서 모델이 ‘마샤마(Masham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2017 가을/겨울 기성복 패션쇼’에서 모델이 ‘마샤마(Masham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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