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참여연대 공동대표에 하태훈 교수 수정 2016-03-05 00:28 입력 2016-03-04 23:20 하태훈 참여연대 공동대표 참여연대는 하태훈(58)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는다고 4일 밝혔다. 하 교수는 사법개혁추진위원회 기획연구팀장, 대법원 양형위원,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등을 지냈다. 공동운영위원장에는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가 선임됐다. 2016-03-05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2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3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4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5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 한국 6번째 메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