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요’

수정 2016-03-03 14:45
입력 2016-03-03 14:45
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 화단에 성동구청 직원들이 팬지, 비올라, 수선화 등 다양한 색의 봄꽃을 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3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 화단에 성동구청 직원들이 팬지, 비올라, 수선화 등 다양한 색의 봄꽃을 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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