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수정 2016-03-02 15:35 입력 2016-03-02 15:35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안자문위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안자문위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2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3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4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5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2026년 1월 4일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