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수정 2016-03-02 15:34 입력 2016-03-02 15:34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안자문위원들이 선관위 직원의 투표지분류기 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안자문위원들이 선관위 직원의 투표지분류기 시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2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3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4 세종서 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고등학생 들이받아 5 남편 용돈은 30만원인데…카드값 700만원 쓰는 전업주부 아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 거제 미용실서 흉기 난동으로 30대 여성 중상…8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