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수정 2016-03-02 15:23 입력 2016-03-02 15:23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4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5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