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 시연 수정 2016-03-02 15:23 입력 2016-03-02 15:23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경기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박에서 팩스를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상투표 쉴드팩스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2016. 3. 2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주차장 196칸 사들인 女 “월 10만원 내고 주차하세요”…주민들 ‘발칵’ 2 국힘 109명 요구 안 먹혔다… ‘암살자(들)’, 싱가포르서 개막작 상영 유지 3 ‘개인 체납 1위’ 권혁, 체납세금 4000억 납부하기로…국세청 역사상 ‘최대 규모’ 4 “뇌에 전파 쏜다” 조두순, 전자장치 파손…법무부는 6일간 몰라 5 여친 때리고 성폭행해 숨졌는데 약 발라줬다고 살인 무죄?…2심서 재검토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순 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