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 논란속 신입생 입학식 수정 2016-03-02 15:19 입력 2016-03-02 15:19 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노란속에 신입생 입학식이 학교인근 올립픽 기념관에서열리고 있다 2016.3.2안주영 기자jya@seoul.co.kr 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노란속에 신입생 입학식이 학교인근 올립픽 기념관에서열리고 있다 2016.3.2안주영 기자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모친 끝내 눈물… ‘11살 연상♥’ 최준희 결혼식 어땠길래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많이 본 뉴스 1 양양서 스노클링하던 40대 물에 빠져 끝내 숨져 2 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 화재 발생… 공격 주체 언급은 없어 3 “짧은 치마·숏팬츠 女 노려”…‘다리’만 33회 몰래 촬영한 50대男 “성적 수치심 유발 4 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5 “한국인인데”…대형 쇼핑몰에 ‘욱일기 문신男’ 포착 “표현의 자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