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 논란속 신입생 입학식 수정 2016-03-02 15:16 입력 2016-03-02 15:16 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 논란속에 학교인근 올립픽 기념관에서열리는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16.3.2안주영기자jya@seoul.co.kr 안산 단원고 기억 교실 존치 논란속에 학교인근 올립픽 기념관에서열리는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16.3.2안주영기자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2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3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4 남양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 차량에 치여 사망 5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빌라 옥상서 10대 여학생 추락 중태… 친구 5명과 놀던 중 옆 건물로 뛰어넘으려다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한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