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우리도 학교 가요’ 수정 2016-03-02 14:04 입력 2016-03-02 14:04 2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한 1학년 신입생의 동생이 누나에게 뽀뽀하고 있다. 2016. 3. 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한 1학년 신입생의 동생이 누나에게 뽀뽀하고 있다. 2016. 3. 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도대체 왜?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2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SK하이닉스 220만원대인데 “185만원 간다” 대체 무슨 말?…충격의 리포트 5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수영장서 둥둥 뜬 채 발견” 18개월 아기 사망 판정…5시간 만에 영안실서 부활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