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방송대 6번째 학위 도전 장웅상씨 수정 2016-03-01 23:42 입력 2016-03-01 22:46 장웅상씨연합뉴스 한국방송통신대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1일 지역 대학별로 시작됐다. 2일에는 인천, 5일에는 서울·전북·제주에서 입학식이 열린다. 22개 학과에 총 3만 8000여명이 입학한다. 문화교양학과에 입학하는 장웅상(47)씨는 이미 방송대에서 관광, 국문, 중문, 일본, 교육 등 5개 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6번째 입학을 했다. 2016-03-0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4 ‘연쇄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엄마 밥 먹고 싶다”…“SNS 도용 피해” 제보도 5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60평 청담동 빌라 살던 임수향 “집 반으로 줄여 이사… 요즘 전세가 문제”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