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나금융투자 대표에 이진국 수정 2016-03-02 00:31 입력 2016-03-01 22:46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하나금융투자의 새 대표이사로 이진국(59)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이 내정됐다. 하나금융투자는 2일 이사회를 열어 대표 선임 등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하나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달 임기가 끝나는 장승철 하나금융투자 사장 후임으로 이 전 부사장을 단독 추천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부사장은 경기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신한증권 법인영업부장, 굿모닝신한증권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6-03-02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4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