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오균·박노황·고대영씨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정 2016-02-28 22:26 입력 2016-02-28 22:18 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신년 모임을 열고 오균(왼쪽·55) 국무조정실 1차관, 박노황(가운데·58) 연합뉴스 사장, 고대영(오른쪽·61) KBS 사장에게 ‘2016 자랑스러운 외대인상’을 수여한다. 홍윤기 한국문인협회 고문과 김천우 한국수력원자력 책임연구원은 특별공로상을, 안인모 전 다나무역 대표, 손성태 배재대 교수는 공로상을 각각 받는다. 2016-02-2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많이 본 뉴스 1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 통지 예 2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3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4 “5·18은 폭동이지 왜 민주화운동?” 일베글 40대男 ‘무죄’… 원심 벌금형 파기 5 80대 독거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고로 다리 골절된 아내 제압해 억지로 관계 가진 남편…강간죄 성립될까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2026년 10월 16일 202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