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상스케치] 눈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2-28 16:57 입력 2016-02-28 16:47 눈이 내리는 28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아이들이 가로수 아래 쌓인 눈을 만지며 놀고 있다. 28일 오전 중 하늘이 흐리다 싶더니 펑펑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강한 눈발에 벌써 서울은 도심 구석구석 눈이 쌓이고 있습니다. 2월의 마지막 날 설경이 감성을 자극합니다. 영상은 28일 오후 서울 눈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풍경입니다.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관련기사 [100초 인터뷰] ‘미녀 파이터’ 전슬기 선수가 말하는 격투기의 매력 [100초 인터뷰] ‘폴 댄스’는 전신 운동이다 [한 컷 포토영상] ‘날아라! 나의 꿈이여!’ 공사 64기 졸업식 앰네스티 유령집회 “평화집회 보장하라!” [현장스케치] 광화문광장서 유령집회…국내 첫 홀로그램 시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2 ‘100g 더 나가서 실격’ 유도 정수진 “감독이 먹으라고 지시” 폭로 3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생일날 12시간 암수술, 마취 깨보니 이렇게 해놨네요” …뜻밖의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생일날 12시간 암수술, 마취 깨보니 이렇게 해놨네요” …뜻밖의 감동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