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나를 잊으셨나요?’ 수정 2016-02-28 14:32 입력 2016-02-28 14:32 28일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필체를 그대로 옮겨 둔 ’나를 잊으셨나요’가 새겨져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8일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필체를 그대로 옮겨 둔 ’나를 잊으셨나요’가 새겨져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2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3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4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5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