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러셀 美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김홍균 외교부 차관보 면담 수정 2016-02-26 17:20 입력 2016-02-26 17:20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 면담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 면담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GD와 열애설’ 女배우 “男그룹당 1명씩 대시받았다” “죽은 지 1년 된 남편 아이 가졌다”…맨유 출신 故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임신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짧은 치마 왜 입었냐” 비난받자 ‘온몸’ 검게 칠해…中 여성 해설자의 ‘반격’ 화제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많이 본 뉴스 1 “실종 여중생 찾았는데”…30대 남성 집 복층서 20대 여성 시신 2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3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4 2.5t 탑차가 화물연대 노조원들 덮쳐… 1명 사망·2명 부상 5 “내 건데 뭐 어때”…회사자금 14억원 쓴 1인기업 대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우회전 안 멈추면 바로 6만원…오늘부터 집중단속 “죽은 지 1년 된 남편 아이 가졌다”…맨유 출신 故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임신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실종 여중생 찾았는데”…30대 남성 집 복층서 20대 여성 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