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큰절 올립니다’…새누리당 공천신청자 면접 수정 2016-02-26 13:55 입력 2016-02-26 13:55 26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제20대 총선 공천신청자 면접에서 대구 동구갑 손종익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들을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6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제20대 총선 공천신청자 면접에서 대구 동구갑 손종익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들을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2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3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4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5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