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부실채권 70억원 탕감(555명)구제, 돈(빚)보다 사람이 먼저다!’
수정 2016-02-26 13:43
입력 2016-02-26 13:43
2016.2.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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