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영일씨 자랑스러운 美밴더빌트대 동문 수정 2016-02-26 01:04 입력 2016-02-25 23:42 김영일 조선대 교수 미국 밴더빌트대 한국총동문회(회장 허용석 전 관세청장)가 25일 ‘2016년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김영일 조선대 특수교육과 교수를 선정했다. 중증시각장애인인 김 교수는 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9년부터 조선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6-02-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많이 본 뉴스 1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2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 3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4 “나 헤르페스래” 남친 성병 고백에 “감염 무섭다”…전염력 어느 정도길래 5 “카페서 냄새 나는 기저귀를…비위 상해 음식도 못 먹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고소해서 맛있는데 “반숙란 먹다 죽을 수도” 발칵…비상 경고 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