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자유총연맹 회장에 김경재 전 홍보특보 수정 2016-02-26 01:04 입력 2016-02-25 23:42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 김경재(73) 전 청와대 홍보특별보좌관이 한국자유총연맹 16대 중앙회장에 선출됐다고 자유총연맹이 25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순천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5,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청와대 홍보특보로 일했다. 2016-02-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오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반전’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드디어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많이 본 뉴스 1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2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3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4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5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2026년 4월 18일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