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장호성 단국대 총장 재선임 수정 2016-02-24 01:05 입력 2016-02-23 22:36 장호성 단국대 총장 장호성(60) 단국대 총장이 23일 제17대 총장으로 재선임됐다. 장 총장은 단국대 기획부총장, 천안캠퍼스 부총장 등을 거쳤고 2008년 제15대 총장에 선임돼 세 번째로 연임됐다.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부위원장,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2016-02-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5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