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신문협 기조협의회장에 김경호씨 수정 2016-02-24 01:03 입력 2016-02-23 22:36 김경호 신문협 기조협의회장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는 신임 회장에 김경호(58) 국민일보 비서실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임 회장인 이봉구 한국경제 상무이사는 고문으로 위촉됐다. 2016-02-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2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3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4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트럼프·워싱턴에 100억 뿌렸다…전방위 로비 5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