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학 美 ‘촉망받는 과학인’에 한진우 박사 수정 2016-02-22 23:00 입력 2016-02-22 22:50 한진우 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동문 한진우(36) 박사가 미국 백악관과 연방정부가 선정하는 ‘촉망받는 젊은 과학기술인 105명’에 포함됐다고 22일 밝혔다. 한 박사는 2010년 KAIST 전기·전자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같은 해 미국항공우주국(NASA) 에임즈연구센터에 파견돼 현재 정규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2016-02-23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2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3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4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5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