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신문윤리위 독자불만처리위원 민병욱 수정 2016-02-22 23:02 입력 2016-02-22 22:50 민병욱 신무윤리위 독자불만처리위원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민병욱(64)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을 독자불만처리위원으로 재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민 위원은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6-02-23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조희대 대법원장 “심려끼쳐 국민께 죄송…내주 공식입장 낼 것” 2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3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4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5 “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안돼” 차량만 발견…이틀째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만 10억 넘어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