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교수
김정한 기자
수정 2016-02-23 00:07
입력 2016-02-22 22:52
경찰 마약사범 42명 구속·입건
대마를 재배해 상습 흡연한 외국인 대학교수와 필로폰을 투약하고 스와핑을 한 남녀 등 마약사범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2명을 붙잡아 27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2-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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