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MWC 2016 글로벌 5G 리더스
수정 2016-02-22 10:20
입력 2016-02-22 10:20
KT(회장 황창규)는 22일부터 25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서 ‘글로벌 5G 리더(Global 5G Leader)‘를 주제로 세계 최고 수준의 5G 기술 및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공동 주제관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AT&T, GSMA, 시에라, 제스퍼와 함께 참여하고있다.KT전시관은 세계 최초 네트워크 기술들을 소개하는 ‘5G 존(5G Zone)’과 첨단 융합서비스를 소개하는 ‘스타트업 존(Start-Up Zone)’으로 구성돼있다.
‘5G 존(5G Zone)’에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해 선수 관점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등 스포츠와 ICT의 융합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부스도 마련돼있다.
선수 시점의 영상이 TV로 전송돼 경기장 밖에서도 실감나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 기술은 현장에 설치된 스키점프코너에서 관람객이 VR 고글을 쓰고 직접 체험할수 있다.
22일(현지시간) 모델이 VR고글을 착용하고 체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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