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이모저모 [서울포토] 인사 나누는 안대희-이준석 수정 2016-02-21 13:53 입력 2016-02-21 13:53 인사 나누는 안대희-이준석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대 총선 공천면접에 앞서 안대희, 이준석 등 예비후보들이 만나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대 총선 공천면접에 앞서 안대희, 이준석 등 예비후보들이 만나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대리 부르기엔 애매해 음주운전” 황당 해명 이혁재, 공소청 송치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많이 본 뉴스 1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2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3 호수서 나온 ‘녹슨 드럼통’, 그 안엔 총 맞은 유골이…주인 찾았다는데 4 ‘장모 살해’ 피의자는 26세 김성우… 경찰, 신상 공개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