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수정 2016-02-19 15:09 입력 2016-02-19 15:09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 2.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많이 본 뉴스 1 수익금 기부했는데…기안84 그림, ‘당근’에 ‘1억 5천’ 매물로 나왔다 2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 집단 탈당…“김부겸 지지선언” 3 이란 국영매체 “한국선박 겨냥 ‘물리적 행동’”…靑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없어” 4 술 취한 여성 성폭행 혐의…‘나는 솔로’ 출연자, 2심도 집행유예 5 “한국서 ‘혼밥’하려다 2번이나 문전박대”…CNN 기자가 한국에서 당한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술 취한 여성 성폭행 혐의…‘나는 솔로’ 출연자, 2심도 집행유예 “한국서 ‘혼밥’하려다 2번이나 문전박대”…CNN 기자가 한국에서 당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