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수정 2016-02-19 15:07 입력 2016-02-19 15:07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 2.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유재석,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취소…소속사 “회복에 집중”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목격담 속출…유명 연예인, 日서 ‘러브젤’ 들여오다 발각 많이 본 뉴스 1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2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 3 ‘안희정 성폭력 피해’ 김지은, 충남도에 민원 신청한 까닭은 4 주차장서 만취 상태로 체포된 男…‘2200억’ 복권 당첨자였다 5 “아기 귀엽다고? 가지세요” 1개월 아들, 처음 만난 女에 주고 간 18세母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김대범 “한국 아니다” 직접 해명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