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수정 2016-02-19 15:07 입력 2016-02-19 15:07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 2. 1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