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테러방지법 조속한 처리 촉구 수정 2016-02-19 14:32 입력 2016-02-19 14:32 테러방지법 조속한 처리 촉구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기환 정무수석이 19일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 의장실로 들어가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기환 정무수석이 19일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 의장실로 들어가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근황 신동엽, 김원훈 결혼식 축의금 액수 1위…“거의 1억 정도” ‘국민MC’ 유재석, 밥값 20만원 안 내려다 망신 당했다 신지랑 결혼 앞뒀는데…문원 “계단 청소 일 구했다” 고백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많이 본 뉴스 1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2 트럼프, 총격 용의자 사진 공개…“이란과 무관할 것으로 생각” 3 “美 총격 용의자,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 쏘려 했다’ 진술” 4 폐지 수레 끌던 여성, 도로 건너다 차에 치여 끝내 숨져 5 “자녀 문제로 다투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이경실 “내가 사기쳤다고…아들은 국방부 조사 받아” 달걀 논란 해명 갑자기 변이 연필처럼 가늘어졌다면?…‘직장암’ 사망 48세 배우 무시한 이 신호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