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업도 입사 축하… 대학가 취업난 풍경 수정 2016-02-19 00:18 입력 2016-02-18 23:02 회사에 실망 신입사원들 설문조사 지난달 청년(15~29세) 실업률이 9.5%로 2000년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18일 졸업식이 열린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 건물에 입사를 축하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 현수막은 한 대기업이 이 학교 출신 자사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걸었다.손형준 기자 boltgoo@seoul.co.kr 2016-02-19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장례비 500만원’ 들고 있던 이유는 2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3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선수, SNS ‘악플 테러’에 댓글창 차단 4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자제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5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땅 살 돈 모자라다길래”…전원주, ‘남자한테 돈 뜯꼈다’ 소문 사실이었다 ‘혈액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