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손주한테 가르쳐야죠” 종이접기 열기 수정 2016-02-18 18:04 입력 2016-02-18 17:33 할머니들이 18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육아나눔터 키움에서 ’내 손주 내가 키우기 손주돌보미 양성과정’의 일환인 영재 종이접기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할머니들이 18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육아나눔터 키움에서 ’내 손주 내가 키우기 손주돌보미 양성과정’의 일환인 영재 종이접기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40대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실습 나온 21세女 수차례 강제추행…벌금형 집행유예 2 ‘구독자 50만’ 유명 20대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3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4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5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이경규 “이건 노벨상 줘야 한다”… 극찬한 제품은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