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지원 저축은행 금품수수 무죄취지 파기환송 수정 2016-02-18 16:44 입력 2016-02-18 16:44 박지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상고심에 출석하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 보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많이 본 뉴스 1 욕하는 아들 엉덩이 때린 아버지 형사입건…아들이 신고 2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3 김어준 징역 1년 구형…검찰 “허위사실로 이동재 비방” 4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5 트럼프 “대만이 美반도체 산업 훔쳐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1500명 한강 뛰려는데 “불법입니다” 경고…러너들 ‘분통’, 무슨 일 “월 1100만원 번다” 대박…야시장서 정장 입고 요리하는 19세男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