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지원 저축은행 금품수수 무죄취지 파기환송 수정 2016-02-18 16:43 입력 2016-02-18 16:43 박지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상고심에 출석하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 보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그만해!”…홍진경, ‘무례’ 이관희 사과에 보인 ‘반응’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40억家’ 이나연, 이게 금수저 일상…4800만원 명품시계 자랑 촬영 중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털어놓은 심경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많이 본 뉴스 1 전재산 2조 7000억 호날두…‘600억’ 초호화 저택 공개 2 “장어집 인증샷, 고의적 은폐 강력 증거”…차은우와 모친 ‘징역’ 가능성 거론 3 택배기사들 “억울하다”…아파트 승강기 공지문에 너도나도 해명 4 “성관계 거부해 이혼 소송” 이 나라에선 불가능해진다…彿, 민법 개정 5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투병 끝 별세… “시간 더 있는 줄” 컬킨 추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촬영장서 선배한테 뺨 30대 맞은 여배우… 뒤늦게 안 모친 심경 털어놔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성매매 명소” 관광객 우르르 몰리자…“이제 처벌” 칼 빼든 ‘이 나라’ 연하남과 러브샷…‘이혼’ 홍진경 “보조개 예뻐” 핑크빛 기류 ‘깜짝’ 택배기사들 “억울하다”…아파트 승강기 공지문에 너도나도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