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지원 저축은행 금품수수 무죄취지 파기환송 수정 2016-02-18 16:41 입력 2016-02-18 16:41 박지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상고심에 출석하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 보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한 전 배우자 일상 지켜봐”…‘재혼 8년 차’ 김구라 충격, 무슨 일 반쪽 된 얼굴…성시경 “술도 안 마셔” 몰라보게 야윈 근황, 무슨 일 개그우먼 이성미, 촬영 중 암 발견…수술 전 유서 작성 음주운전으로 영화 개봉 7년 밀렸다…배성우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양희은, 난소암 말기 판정 고백…“3개월 시한부 선고 받아” 많이 본 뉴스 1 ‘경우의 수’ 뚫고 8강 진출했는데…“한국인 최악” 악플 테러, 무슨 일? 2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3 대만 연장전 패배가 결국 한국 살렸다! WBC 8강 진출 비결은 4 컬리 대표 남편, 수습 직원 추행 인정…“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일” 5 음주운전으로 영화 개봉 7년 밀렸다…배성우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 불합격 통보하며 발 사이즈 물어본 회사…구두 한 켤레에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