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대법 “박지원 의원 유죄 부분 파기환송”…의원직 유지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2-18 14:58 입력 2016-02-18 14:58 박지원 의원, 대법원서 파기환송 저축은행에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지원 무소속 의원에 대해 18일 대법원이 “저축은행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일부 파기환송한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많이 본 뉴스 1 “곳곳에 혈흔” 한국인 많이 가는데 ‘충격’…관광명소 ‘칼부림’ 발생, 日발칵 2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3 ‘흑백요리사’ 대박났는데 백종원은 ‘비상’…더본코리아, 적자 전환 4 “거의 나체로 버스 타니 민망”…‘비키니 승객’에 골머리 앓는 시드니 해변 5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